이세영은 10월 10일 부산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재혼황후’ 야외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아이보리 니트와 브라운 레이스 미디 스커트에 블랙 스트랩 힐을 매치했다.
신민아, 주지훈, 이종석도 함께한 행사에서 이세영은 부드럽고 차분한 색 조합으로 착장을 구성했다.
상의는 루에브르의 ‘하이넥 니트 탑 위드 웨이스트 패널 디테일’이다.
품번은 SK6AP866, 색상은 아이보리, 가격은 17만9000원이다.
목선을 따라 넓게 접히는 카울형 하이넥이 눈에 띄고, 허리에는 비대칭 패널과 스트랩을 더했다.
밑단은 사선으로 떨어져 기본형 니트와 차이를 둔다.
스커트 역시 루에브르 제품인 ‘글로시 레이스 트리밍 미디 스커트’로, 품번 SW6AS686, 브라운 색상이며 가격은 13만9000원이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소재에 밑단 레이스를 더했고 길이는 종아리 중간쯤에 이른다.
니트가 골반까지 내려오는 길이여서 상의와 스커트가 모두 몸을 길게 덮는 조합이다.
허리선을 높인 미니스커트 스타일과는 실루엣이 다르게 연출된다. 두 제품의 가격을 합하면 31만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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