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이사회가 허구연 총재를 제26대 총재 후보로 총회에 추천하기로 했다. 이사회는 2026년 10월 27일 제4차 회의를 열어 차기 총재 후보 선임을 심의했다.
허 총재는 이번 심의의 단독 후보였다. 재적이사 4분의 3 이상이 동의해 총회 추천이 결정됐다. 차기 총재 임기는 2027년부터 3년간이다.
이사회 추천으로 선출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KBO 총회가 허 후보를 심의하며, 정관 제10조에 따라 재적회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해야 제26대 총재로 선출된다.
AI 요약: KBO 이사회는 허구연 총재를 제26대 총재 후보로 총회에 추천했다. 선출은 총회에서 재적회원 4분의 3 이상이 찬성해야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