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27일 인스타그램에 “A little photo dump”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데님 원피스와 흰 티셔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차림, 어깨를 드러낸 오프숄더 미니 원피스 등 서로 다른 스타일이 담겼다.
눈길을 끈 조합은 오프숄더 원피스에 신은 색이 다른 슬리퍼다.
이지아는 한쪽 발에는 연핑크, 다른 쪽에는 핫핑크 슬리퍼를 신고 흰색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데님 원피스를 입고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셀카를 찍은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데님 멜빵 의상을 입고 LP 매장을 찾았다.
운동복 차림으로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남긴 모습도 담겨, 외출복부터 운동복까지 다양한 일상 스타일을 보여줬다.
이지아는 2024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한 뒤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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