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투싼, 차체 키우고 기본 사양도 강화…무엇이 달라졌나

봄날의기억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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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2026년 10월 21일 5세대 완전변경 모델 ‘디 올 뉴 투싼’의 계약을 시작했다.

6년 만에 나온 신형으로, 1.6 터보 가솔린과 1.6 터보 하이브리드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운영한다.

가격은 가솔린 3,140만 원, 하이브리드 3,615만 원부터다. 하이브리드 가격은 세제 혜택 적용 기준이다.

차체는 기존 모델보다 전장 60mm, 전폭 40mm, 휠베이스 30mm 커졌다.

2열 도어 개방 각도는 73도에서 83도로 넓어졌고, 트렁크 용량은 645L로 확대됐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을 바탕으로 클램쉘 타입 후드와 수직형 H-엣지 라이팅 주간주행등, 프리즘 리어 램프를 적용했다.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한 XRT 트림도 마련했다.

차체에는 초고장력 강판을 기존보다 늘려 전체의 58%를 적용하고 주요 골격의 연결 구조를 보강했다.

차음 글라스와 흡차음재 적용을 확대하고 엔진·변속기 마운트 구조도 개선해 소음과 진동의 실내 유입을 줄였다.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3마력, 최대토크 27.0kgf·m를 내며, 기존 7단 더블 클러치 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의 시스템 최고출력은 245마력이고 복합연비는 17.4km/ℓ다. 연비 기준은 17인치 휠과 2WD다.

트림은 H-Pick, 익스클루시브, 인스퍼레이션, XRT 네 가지다.

가솔린 가격은 각각 3,140만 원, 3,530만 원, 3,790만 원, 3,680만 원이며 하이브리드는 3,615만 원, 3,990만 원, 4,270만 원, 4,165만 원이다.

기본 트림부터 플레오스 커넥트와 앱 마켓을 적용하고, 1열 센터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9개 에어백,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서라운드 뷰 모니터 등을 기본 사양으로 갖췄다.

참고 자료

AI 요약
디 올 뉴 투싼은 6년 만에 나온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2026년 10월 21일 계약을 시작했다. 차체와 트렁크를 키우고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58%로 높였으며, 기본 트림부터 플레오스 커넥트와 9개 에어백 등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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