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2기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영숙과 영식이 교제 3개월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은 10월 26일 각자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연인 관계를 마무리하고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숙은 함께한 시간과 서로를 향한 마음은 진심이었다며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했고, 그 시간을 좋은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을 알게 된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네고,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영식도 오랜 고민 끝에 서로의 길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지내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32기 돌싱 특집 최종 선택 이후 현실 연애를 시작했고,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일상을 소셜미디어에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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