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르테 샴푸와 컨디셔너를 몇 달째 사용한 한 후기 작성자는 두 제품 가운데 컨디셔너에 더 만족했다고 밝혔다.
샴푸는 거품이 잘 나고 향이 은은하며, 헹군 뒤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다만 다른 샴푸도 더 써보고 싶어 완전히 정착한 제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컨디셔너를 쓰고 나면 머릿결이 은근히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한 뒤 전보다 좋아진 것 같다는 평가를 남겼다.
작성자는 컨디셔너를 두 통째 구매했다.
다만 극심한 건성 모발이나 손상이 심한 모발에도 충분할지는 모르겠다며, 평소 머릿결이 크게 나쁘지 않지만 더 부드럽게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괜찮다고 설명했다.
한두 번 사용했을 때 큰 변화가 나타났다기보다 반복 사용하며 만족감이 쌓였다는 후기다.
가격과 사용감의 균형을 찾으려 했다는 배경도 담겼다.
작성자는 시슬리 샴푸와 헤어케어 제품의 사용감은 마음에 들었지만 매일 쓰기에는 가격이 부담스러워 여러 제품을 사용해 봤다고 밝혔다.
데코르테 제품은 롯데온에서 할인받으면 샴푸와 컨디셔너를 각각 4만원 중반대에 구매할 수 있었다고 적었다.
별도의 AQ 헤어케어 체험 후기에는 제품별 용량과 가격도 소개됐다.
AQ 리페어 스무드 샴푸는 250㎖ 3만6000원·600㎖ 5만9000원, 컨디셔너는 250㎖ 4만1000원·600㎖ 6만4000원이다.
AQ 리플레니쉬 헤어 에센스는 100㎖ 5만8000원으로, 가벼운 오일 세럼 제형이라 젖은 모발과 마른 모발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됐다.
이 후기는 데코르테로부터 제품과 소정의 원고료를 제공받아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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