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 출산 전 마지막 만찬은 곱창과 볶음밥…당당이 만날 시점은?

산책이좋아94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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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곱창과 볶음밥으로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홍유경은 10월 26일 SNS에 태명 당당이가 빠르면 이번 주 목요일에 태어날 수도 있다며 식사 사진을 공개했다.

홍유경은 곱창을 먹은 뒤 볶음밥까지 먹었다며 “밖에서 구워 먹는 건 당분간 못하겠지”라고 적었다. 당초 11월 출산 예정이었던 그는 빠르면 29일 아기를 만날 가능성을 전했다. 출산일을 확정해 알린 것은 아니며, SNS 글에서는 ‘빠르면’이라는 조건을 달았다.

홍유경은 지난 5월 임신 16주 차 소식을 알렸고, 이후 첫아이가 아들이라고 밝혔다. 태명 당당이는 ‘당당하게 크라’는 뜻을 담아 지었다. 최근에는 남편과 함께한 만삭 화보도 공개했다.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한 홍유경은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떠난 뒤 패션 분야에서 활동했다. 2023년 10월 피부과 전문의와 결혼했으며, 이번에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AI 요약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첫아이 출산을 앞두고 곱창과 볶음밥으로 마지막 만찬을 즐겼다. 홍유경은 10월 26일 SNS에 태명 당당이가 빠르면 이번 주 목요일에 태어날 수도 있다며 식사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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