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1,000원에 판매하는 일반 청소솔을 자동차 실내 청소에 활용할 수 있다.
자동차 페달은 스테인리스나 플라스틱·고무 재질로 만들어지며, 오염이 쌓이면 실내 세차를 해도 깨끗하게 닦기 쉽지 않은 부위다.
청소용품 코너에서 고른 솔은 양쪽이 굽어 있고 솔의 강도가 서로 달라 좁은 틈과 홈을 문지르는 데 쓰였다.
솔은 페달뿐 아니라 자동차 시트 홈에 낀 묵은 먼지를 털어내거나, 진공청소기가 흡입하기 어려운 시트 바닥 쪽의 먼지와 이물질을 걷어내는 데도 활용됐다.
좁고 깊은 곳에 솔을 넣어 쓸 수 있어 손이나 청소기만으로 닿기 어려운 부분을 관리하는 용도다.
페달을 닦을 때는 실내 세정제를 뿌리고 청소솔로 문질렀다.
오염이 줄어 페달 상태가 어느 정도 개선됐지만 새것처럼 완전히 깨끗해지지는 않았다.
페달의 홈이나 틈에 낀 때를 세차할 때마다 살펴보고 솔질하는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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