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2라운드 데스매치, 누가 3라운드 티켓을 잡았나

주말복숭아95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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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2’는 10월 26일 방송한 시즌2 4회에서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직접 대결 상대를 정하고 공통 주제에 맞는 발라드곡을 골라 승부를 겨뤘으며, 임바다·김수아·이민우가 3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1라운드에서 나란히 147표를 받은 임바다와 허채민은 ‘국민 MC가 된 국민 가수’를 주제로 맞붙었다.

임바다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를, 15세 허채민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불렀다.

허채민은 곡을 무반주로 시작했고, 문근영은 이소라와 비슷한 울림이 있었다고 평했다. 임바다는 80표를 얻어 10표 차로 이겼다.

무대를 지켜본 비비는 임바다에게 “무형문화재로 지정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괴물 신인들의 숨은 명곡’ 대결에서는 유혜리가 전원석의 ‘떠나지 마’를, 김수아가 윤상의 ‘사랑이란’을 선곡했다.

쉼터에서 노래의 꿈을 키워온 김수아는 힘든 시간을 보내는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무대를 선보였고, 86표를 받아 3라운드에 올랐다.

유혜리는 김수아에게 져서 기쁘다며 노래에서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정승환 매치’에서는 김선음이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불렀고, 이민우는 정인의 ‘사랑은’을 선보였다.

이민우는 깊은 소울을 담은 무대로 롤모델 정승환의 선택을 받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4회 전국 가구 시청률은 5.3%였으며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1부 5%, 2부 6.2%였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6.7%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은 2%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4주 연속 동시간대 및 월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다음 방송은 11월 2일 월요일 밤 10시로 예고됐다.

1라운드에서 150점을 받은 박예승과 148표를 기록한 박진서 등의 대결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고 자료

AI 요약
‘우리들의 발라드2’ 10월 26일 방송분에서 참가자들은 대결 상대를 직접 고르고 공통 주제에 맞는 곡으로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를 치렀으며, 임바다·김수아·이민우가 3라운드에 진출했다. 임바다는 허채민을 10표 차로 꺾었고 김수아는 86표를 얻었으며, 방송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5.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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