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일리 비버가 27일 소셜미디어에 “사랑해 한국”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한국에서 보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마스크팩을 붙인 모습과 바나나맛 우유를 여러 개 쌓아둔 장면이 담겼다. 남편 저스틴 비버와 다정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 파티장에서 춤추는 모습도 공개했다. 한식을 먹은 뒤 맥주병을 머리 위에 올린 사진도 포함됐다.
헤일리와 저스틴 비버는 23일 저스틴의 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개장에 맞춰 함께 한국을 찾았다. 저스틴의 내한은 13년 만이다. 저스틴은 입국 직후 “메이드 잇 투 서울”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촬영한 서울 도심 풍경과 셀카를 소셜미디어에 게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