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코파 트로피 3연패, 본상 성적까지 주목받은 이유는

집이최고야20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893

라민 야말이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코파 트로피를 3년 연속 수상했다.

프랑스 풋볼이 주관한 시상식은 27일(한국시간) 열렸으며, 야말은 남자 발롱도르 본상에서도 3위에 올랐다.

코파 트로피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21세 이하 선수에게 주는 상이다.

프랑스 국가대표로 활약한 레이몽 코파의 이름을 따 2018년 제정됐고, 첫 수상자는 킬리안 음바페였다.

마타이스 더 리흐트, 페드리, 파블로 가비, 주드 벨링엄이 차례로 수상한 뒤 야말이 2024년부터 3년 연속 트로피를 받았다.

야말은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57경기에 출전해 20골 20도움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와 스페인 라리가에서 우승했다.

야말은 스페인 대표팀에서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경험했다.

코파 트로피 순위에서는 바르셀로나 동료 파우 쿠바르시가 2위,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3위를 차지했다.

르나르트 칼과 얀 디오만데가 4위와 5위에 올랐으며, 남자 발롱도르 본상은 해리 케인이 수상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라민 야말이 2026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코파 트로피를 3년 연속 수상했고 남자 발롱도르 본상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에서 57경기 20골 20도움을 올렸으며, 팀은 수페르코파 데 에스파냐와 스페인 라리가에서 우승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