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바다·허채민 맞대결, 3라운드에 오른 참가자는 누구였나

포근한고양이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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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우리들의 발라드2’ 4회에서 본선 2라운드 1대1 데스매치가 시작됐다.

10월 26일 방송에서는 세 차례 대결이 펼쳐졌고, 이민우와 김수아, 임바다가 각각 승리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세 경기 모두 대표단 투표가 5대4로 갈렸지만, 최종 결과는 전체 투표에서 결정됐다.

대결선곡최종 결과
이민우 vs 김선음이민우 ‘사랑은’ / 김선음 ‘만약에 말야’이민우 77표, 김선음 73표
유혜리 vs 김수아유혜리 ‘떠나지마’ / 김수아 ‘사랑이란’김수아 86표, 유혜리 64표
임바다 vs 허채민임바다 ‘그대와 영원히’ / 허채민 ‘난 행복해’임바다 80표, 허채민 70표

이민우와 김선음의 첫 승부는 네 표 차이로 끝났다. 이민우는 리쌍의 ‘사랑은’을, 김선음은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불렀다.

대표단 선택은 이민우 5표, 김선음 4표였으며 최종 투표에서도 이민우가 근소한 차이로 앞섰다.

유혜리와 김수아의 대결에서는 대표단 투표가 5대4로 유혜리에게 기울었지만, 최종 결과는 김수아의 86표와 유혜리의 64표였다.

유혜리는 전원석의 ‘떠나지마’를, 김수아는 윤상의 ‘사랑이란’을 선곡했다.

마지막 대결은 1라운드에서 나란히 147표를 받은 임바다와 허채민의 맞대결이었다.

허채민이 임바다를 직접 지목하며 실력 있는 상대와 겨루고 싶다는 뜻을 밝혔고, 임바다는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허채민은 이소라의 ‘난 행복해’를 불렀다.

임바다가 80대70으로 이기며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

참고 자료

AI 요약
‘우리들의 발라드2’ 4회 데스매치에서 이민우, 김수아, 임바다가 각각 김선음, 유혜리, 허채민을 꺾고 3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나란히 147표를 받은 임바다와 허채민의 대결은 임바다가 80대7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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