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오월어머니집 오찬에서 울먹인 이유는…안성례 전 관장 추모

구르는고구마45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515

김혜경 여사는 2026년 10월 2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월어머니집 전·현직 임원 초청 오찬에서 안성례 전 관장을 추모하다 울먹였다.

지난해 광주 방문 때 만났던 오월어머니집 전 관장 안성례가 그해 연말 별세했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더 일찍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안 전 관장의 별세를 안타까워하고 생전에 더 일찍 초청하지 못한 데 대한 미안함을 표현한 것이다.

이번 오찬은 김 여사가 2025년 6월 광주 방문 당시 오월어머니들을 서울로 초청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킨 자리였다.

김 여사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위해 헌신해 온 오월어머니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하고 경의를 표했다.

오월어머니집 관장 이춘희는 오월어머니들의 생애사를 기록하고 삶과 활동을 기념할 5·18 여성기념관 건립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혜경 여사는 2026년 10월 26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열린 오월어머니집 전·현직 임원 초청 오찬에서 안성례 전 관장을 추모하다 울먹였다. 지난해 광주 방문 때 만났던 오월어머니집 전 관장 안성례가 그해 연말 별세했다는 소식을 언급하며, 더 일찍 모시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