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운전면허증·영문운전면허증, 해외 렌터카 앞두고 무엇을 챙길까

배고픈참새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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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과 영문운전면허증 중 무엇을 준비할지는 목적지의 인정 기준과 렌터카 업체의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두 면허는 형태와 유효기간, 적용 방식이 다르다.

구분국제운전면허증영문운전면허증
형태별도로 발급받는 종이 문서국내 면허증에 영문 정보를 병기한 카드형 면허증
유효기간발급일부터 1년국내 운전면허증과 동일
인정 기준제네바협약(1949년) 기준비엔나협약(1968년) 등 기준

국제운전면허증은 한국 면허증과 별도로 발급받는 서류다.

운전면허시험장이나 지정 경찰서 민원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운전면허증 원본과 여권, 6개월 이내에 촬영한 여권용 사진 1매가 필요하다.

수수료는 약 8,500원이고, 방문 신청은 당일 발급이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등기우편으로 받는 방식이며 배송비 3,800원이 추가된다.

사용할 때는 국제운전면허증뿐 아니라 한국 운전면허증과 여권도 함께 소지해야 한다.

영문운전면허증은 국내 면허증을 영문 병기된 카드로 교체하는 방식이다.

유효기간은 국내 면허증과 같아 국제운전면허증처럼 발급일부터 1년으로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영문 면허를 인정하는 국가와 지역은 다를 수 있고, 같은 나라에서도 렌터카 업체나 보험사에 따라 요구 조건이 달라질 수 있다.

일본은 국제운전면허증을 요구하는 사례로 제시됐고, 미국은 지역과 업체별로 기준이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여행지의 면허 인정 여부와 예약한 업체의 서류 요건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여러 나라를 방문하거나 영문 면허만으로 가능한지 확실하지 않다면 국제운전면허증도 준비할 수 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국제운전면허증은 별도 종이 문서로 발급일부터 1년간 유효하며, 영문운전면허증은 국내 면허증에 영문 정보를 병기한 카드형으로 국내 면허증과 유효기간이 같다. 해외 운전 전에는 목적지와 렌터카 업체의 요구 조건을 확인하고, 국제운전면허증을 사용할 때는 한국 면허증과 여권도 함께 챙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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