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이 KBS 2TV ‘말자쇼’에서 배우 정건주를 실물 원픽으로 꼽았다.
변우석과 이수혁, 김우빈도 멋있었지만 정건주에게 가장 반했다는 설명이다.
방송은 2026년 10월 26일 방영됐으며,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범균이 홍석천과 함께한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을 언급하자 김똘똘은 출연 스타 가운데 누가 가장 잘생겼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정건주의 키가 187cm이고 운동을 열심히 해 몸이 좋으며 성격도 좋다고 밝혔다.
정건주에게 진짜 반해 자신도 모르게 칭찬을 쏟아냈다는 말도 덧붙였다.
김똘똘은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부터 고정 MC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김똘똘이 프로그램의 텐션을 높인다며 고정 MC가 된 것을 반겼고, 정건주의 복근을 만져봤느냐고 물었다.
김똘똘은 그렇게 단단한 복근은 처음이었다며 감탄했다.
정범균이 매너가 좋았던 출연자를 묻자 김똘똘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를 꼽았다.
남성 게스트들이 촬영 중 장난스러운 칭찬을 받느라 긴장하고 쉬는 시간에는 대기실로 가기도 하지만, 필릭스는 스태프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챙겼다고 전했다.
김똘똘은 그 배려가 몸에 밴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필릭스를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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