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이 꼽은 ‘실물 원픽’ 정건주, 필릭스에게 감동한 이유는

노란민들레91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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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똘똘이 KBS 2TV ‘말자쇼’에서 배우 정건주를 실물 원픽으로 꼽았다.

변우석과 이수혁, 김우빈도 멋있었지만 정건주에게 가장 반했다는 설명이다.

방송은 2026년 10월 26일 방영됐으며, 김똘똘과 뇌과학자 장동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범균이 홍석천과 함께한 웹 예능 ‘홍석천의 보석함’을 언급하자 김똘똘은 출연 스타 가운데 누가 가장 잘생겼느냐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말했다.

그는 정건주의 키가 187cm이고 운동을 열심히 해 몸이 좋으며 성격도 좋다고 밝혔다.

정건주에게 진짜 반해 자신도 모르게 칭찬을 쏟아냈다는 말도 덧붙였다.

김똘똘은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부터 고정 MC를 맡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희는 김똘똘이 프로그램의 텐션을 높인다며 고정 MC가 된 것을 반겼고, 정건주의 복근을 만져봤느냐고 물었다.

김똘똘은 그렇게 단단한 복근은 처음이었다며 감탄했다.

정범균이 매너가 좋았던 출연자를 묻자 김똘똘은 스트레이키즈 필릭스를 꼽았다.

남성 게스트들이 촬영 중 장난스러운 칭찬을 받느라 긴장하고 쉬는 시간에는 대기실로 가기도 하지만, 필릭스는 스태프들에게 음료와 간식을 챙겼다고 전했다.

김똘똘은 그 배려가 몸에 밴 모습에 감명받았다며 필릭스를 칭찬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김똘똘은 ‘말자쇼’에서 변우석·이수혁·김우빈도 멋있었지만 정건주가 실물 원픽이라고 밝혔다. 그는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부터 고정 MC를 맡았으며, 필릭스가 쉬는 시간에 스태프들을 챙긴 일도 인상 깊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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