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형 기아 레이 EV의 서울 보조금 594만원은 2027년 확정 지원액이 아니라 2026년 기준으로 산출한 예상치다.
국고 보조금 457만원에 서울시 지방 보조금 137만원을 더한 금액이며, 별도 우대 조건이 없는 개인 구매를 가정했다.
4인승 승용 라이트의 가격은 2,852만원으로, 보조금 594만원을 빼면 계산상 2,258만원이다.
에어는 3,062만원에서 같은 금액을 적용해 2,468만원이다. 두 트림의 가격 차이는 210만원이다.
1인승 밴 라이트는 2,807만원부터 시작한다.
라이트에는 스마트키와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 8인치 내비게이션, 오토홀드, 크루즈 컨트롤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차로 유지 보조도 기본 사양이다. 에어는 인조가죽 시트와 추가 편의사양을 갖춘다.
계산한 구매가에는 선택 옵션과 보험료, 등록 관련 부대비용이 포함되지 않아 실제 지출액은 달라질 수 있다.
레이 EV는 35.2kWh 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복합 주행거리 205km를 낸다.
주행거리는 도심 233km, 고속도로 171km로 안내돼 있어 이동 환경에 따라 차이가 난다.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10mm의 차체에 4인승 승용과 1인승·2인승 밴 구성이 있다.
594만원은 서울을 기준으로 한 계산이므로 다른 지역에 그대로 적용할 수 없다.
실제 지원액은 구매 시점의 지자체 예산과 대상 차량의 세부 형식, 개인별 추가 지원 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따라서 이 금액은 2027년 구매 때 보장되는 지원액이 아니라 2026년 기준 가격과 보조금을 맞춰 본 예상 구매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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