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10기 상철에게 받은 결혼기념일 선물을 공개하고 솔비 결혼식 참석 계획을 밝혔다. 정숙은 27일 SNS에 ‘흑구가 보내온 선물’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상자가 꽤 크다고 말하며 선물 상자를 열었고, 안에 든 신발과 꽃다발을 보여줬다.
한 누리꾼이 상철과 함께 한국에 오지 않은 이유를 묻자 정숙은 솔비의 결혼식에 참석하러 내년 4월 갈 예정이라며 “비행기값 아껴야죠”라고 답했다. 상철은 최근 지인들과 제주도 여행을 하는 등 한국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숙과 상철은 ‘나는 솔로’의 서로 다른 기수 출연자로,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정숙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다. 솔비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두 사람과 함께 출연했고, 두 사람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다.
AI 요약: 정숙은 상철이 보낸 결혼기념일 선물을 SNS에 공개하고, 솔비 결혼식 참석을 위해 내년 4월 한국에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