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S에이전시·RBW 협약, K팝 아티스트 글로벌 활동 어떻게 지원하나

오늘도토끼64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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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S에이전시와 RBW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HS에이전시는 27일 협약 체결 사실을 밝히며, 두 회사의 역량을 결합해 해외 사업과 지식재산권(IP) 기반 콘텐츠를 공동 기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협력의 한 축은 RBW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지원이다. KHS에이전시는 방송과 광고, 브랜드 캠페인, 해외 프로젝트 등을 지원해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 마마무와 권은비, 오마이걸, 원위 등이 RBW 소속이다. RBW는 멀티 레이블 체제를 바탕으로 음악과 공연, 콘텐츠 제작 분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다.

KHS에이전시는 배우 이영애·최명길·황정음, 가수 바다·홍진영·루나와 영화감독 임순례·이병헌·손재곤, 작가 조윤영·조명진 등의 해외 진출과 계약 협상, IP 사업을 지원해 왔다. 이번 협약으로 배우·감독·작가 중심으로 쌓은 사업 경험을 K팝 아티스트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KHS에이전시는 앞서 큐브엔터테인먼트, 케이플러스와 파트너십을 구축했고 이번에 RBW를 협력사로 더했다. CJ ENM 대표이사 출신인 강호성 KHS에이전시 대표는 양사의 에이전시 노하우와 아티스트·제작 역량을 결합해 K-탤런트와 K-콘텐츠의 글로벌 사업 기회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RBW 측도 KHS의 네트워크가 소속 아티스트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 회사는 구체적인 공동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AI 요약: KHS에이전시와 RBW가 해외 사업과 IP 콘텐츠를 공동 기획하고, RBW 소속 아티스트의 글로벌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AI 요약
KHS에이전시와 RBW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HS에이전시는 27일 협약 체결 사실을 밝히며, 두 회사의 역량을 결합해 해외 사업과 지식재산권(IP) 기반 콘텐츠를 공동 기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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