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골드 장크로다일과 갸라도스, 스토리에서 어디까지 강할까?

이불밖은추워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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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골드》의 물타입 후보 중 장크로다일은 안정적인 스타터, 갸라도스는 강력한 전투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둘 다 여정 내내 막힘없이 활약하는 것은 아니다.

스모곤의 인게임 티어 가이드를 보면 장크로다일 계열은 A티어, 갸라도스는 최상위인 S티어다.

이 평가는 라이벌전과 체육관 관장전, 로켓단 간부전, 사천왕과 챔피언 목호까지의 효율을 기준으로 한다.

가이드는 관동 지방의 모험은 평가에서 제외하고, 주요 상대의 에이스와 대체로 비슷한 레벨로 포켓몬을 운용하는 조건을 둔다.

리아코 계열은 물타입 스타터 가운데 스토리 진행에 좋은 선택지지만, 중반부와 후반부 초입에는 다소 고전할 수 있다.

즉, 초반에 고른 뒤 끝까지 편하게 밀어붙이는 만능 카드라기보다는 성장 구간의 부담을 감수할 만한 후보에 가깝다.

갸라도스의 강점은 넓은 상대 대응력과 후반 화력이다.

물·비행 타입이라 대부분의 상대와 무난히 맞붙고, 레벨 44에 배우는 용의춤으로 능력치를 올리면 사천왕과 목호전까지 쓸어 담을 수 있다고 가이드는 평가한다.

다만 이향과 목호는 물타입 기술을 반감하므로, 물 공격만 믿고 덤비기에는 불리하다.

그렇다고 두 상대전에서 갸라도스가 무용지물이라는 뜻은 아니다.

용의춤을 쌓아 돌파할 수 있지만, 오래 준비하면 회복 아이템이 필요할 때도 있다.

갸라도스는 분노의 호수에서 서핑을 배운 뒤 레벨 30으로 만날 수 있다.

더 높은 레벨의 잉어킹을 노린다면 43번 도로에서 레벨 26 이상 포켓몬을 선두에 두고 레벨 50 잉어킹을 유인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빠르게 진화시키려면 이상한사탕이 필요하고, 용의춤을 다시 배우게 하려면 하트비늘도 써야 한다.

따라서 손쉽게 데려가 꾸준히 키울 장크로다일과, 준비를 거쳐 후반부를 크게 밀어줄 갸라도스는 강점이 서로 다르다.

참고 자료

AI 요약
《하트골드》의 물타입 후보 중 장크로다일은 안정적인 스타터, 갸라도스는 강력한 전투원으로 평가된다. 다만 둘 다 여정 내내 막힘없이 활약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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