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반지, 티파니 각인 감정과 백금 매입가는 어떻게 나왔나

신난수달16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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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이 이혼 후 간직해 온 결혼반지를 처분하려다 티파니 정품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감정 의견을 들었다.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는 26일 ‘금은방 갔다가 알게 된 정가은의 충격적인 사실’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보유한 귀금속을 처분하기 위해 서울 종로의 금은방을 찾았다.

그는 금을 팔아 다른 장신구를 사고 싶다며 “골드를 사서 끼면 그게 저축이고 재투자”라고 말했다. 결혼반지도 내놓자 제작진이 팔 생각인지 물었고, 정가은은 “가지고 있어서 뭐 하냐. 처분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감정 결과 반지는 백금이었지만, 새겨진 티파니 각인이 정품과 다르다는 설명이 나왔다.

감정사는 “제가 봤을 때 정품이 아닐 확률이 90% 이상”이라며 “일단 감정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정가은이 브랜드와 관계없이 백금 자체의 매입가를 묻자 감정사는 100만~150만 원을 예상했다. 정가은은 “짜증 나 진짜”라며 속상해했다. 다만 반지에 박힌 다이아몬드는 진품이라는 설명을 들었다. 반지가 깨끗하다는 말에는 거의 착용하지 않았다며 결혼하고 1년 만에 이혼했다고 답했다.

반지를 팔려는 이유에 대해 정가은은 양육비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판매금으로 양육비를 대신하려 한다고 말했다. 과거 생활고를 겪을 때는 우울증이 심해 아무 생각이 없어 반지를 팔지 않았고, 당시 감정받았다면 더 우울해졌을 것이라고도 했다.

그는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딸을 얻었고, 2018년 합의 이혼한 뒤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전남편을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AI 요약
정가은이 이혼 후 간직해 온 결혼반지를 처분하려다 티파니 정품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는 감정 의견을 들었다. 유튜브 채널 ‘롤코언니 가은이’는 26일 ‘금은방 갔다가 알게 된 정가은의 충격적인 사실’이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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