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솔이가 잠든 반려견의 사진을 공개한 뒤 걱정하는 반응이 나오자, 사진 속 반려견은 그저 자고 있다고 전했다. 이솔이는 10월 27일 소셜미디어에 사진을 올리며 걱정해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앞서 반려견 가을과 겨울이 잇달아 응급실에 가고 입원했다는 소식을 알린 터라 사진을 본 이들이 놀랐다고 전해졌다. 이솔이는 반려견들이 이제는 인기척에도 잘 깨지 않고 자는 어르신들이라고 덧붙였다. 또 심장 수술 소식을 알렸던 박성광의 반려견 광복 사진을 공유하고 “고맙고 대견해. 빨리 퇴원하자”라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