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아들이 발가락으로 아기 체육관 장난감 버튼을 누르는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27일 게시한 사진에는 아기의 통통한 다리와 발, 버튼을 힘주어 누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다감은 사진에 “영~~차!!”라는 문구와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다감은 전날 아들을 위한 카시트를 자동차 뒷좌석에 설치한 사진도 공개했다.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지난 9월 47세에 아들을 출산했다.
AI 요약: 한다감이 아들의 아기 체육관 놀이 사진을 SNS에 공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