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장윤정, 나인원한남 팔고 아페르한강은 어떻게 매입했나

주말만기다림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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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장윤정 부부의 부동산 거래는 나인원한남 매도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매입으로 이어졌다. 보도된 금액과 시점을 따라가면 두 집의 거래 가격은 각각 얼마였고, 새 집은 어떤 방식으로 소유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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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부부는 2021년 3월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를 50억 원에 분양받았다. 이후 2024년 4월 이 주택을 120억 원에 매도해 약 70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분양가와 매도 가격의 차이가 큰 거래다.

새로 매입한 곳은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한 세대다. 매일경제는 분양가가 약 120억 원이라고 보도했고, 부부가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고 전했다. 소유권 이전은 2024년 4월 마쳤으며, 지분은 도경완이 5분의 2, 장윤정이 5분의 3으로 공동명의다. 같은 해 6월 21일 보도에서는 해당 펜트하우스를 분양받았다고 전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도경완·장윤정 부부의 부동산 거래는 나인원한남 매도와 아페르한강 펜트하우스 매입으로 이어졌다. 보도된 금액과 시점을 따라가면 두 집의 거래 가격은 각각 얼마였고, 새 집은 어떤 방식으로 소유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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