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이민우·김선음, 77대 73 가른 무대는?

커피한잔할래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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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가 26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2라운드 1대1 대결에서 김선음을 77대 73으로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민우는 리쌍의 ‘사랑은’을 불렀다. 차태현은 정인이 무대에 없어서 좋았고 눈을 감고 들으니 승환과 비슷하다고 평했다. 비비는 이민우가 자기 이야기를 하는 듯해 울컥했다며, 진위 여부보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로이킴은 “편의점 야간 알바가 유도를 이길 수도 있을 거 같다”고 비유했다.

김선음은 노을의 ‘만약에 말야’를 선곡했다. 정승환은 두 사람의 처절한 발라드 대결을 기대했지만 김선음의 노래가 좋았다며 1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원곡의 감성을 놓치지 않았다고 평가하면서도 마지막 부분에서 더 힘을 실어 불렀으면 하는 아쉬움을 전했다.

정승환은 자신도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만약에 말야’를 불렀다며 김선음의 무대를 들으면서 과거 자신의 노래를 떠올렸다고 했다. 두 사람의 무대에 대해서는 좋아하고 계속 듣고 싶은 가창을 들을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AI 요약
이민우가 26일 방송된 SBS ‘우리들의 발라드 시즌2’ 2라운드 1대1 대결에서 김선음을 77대 73으로 이기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민우는 리쌍의 ‘사랑은’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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