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2026년 10월 25일 앤필드에서 열린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브라이턴을 2-0으로 꺾었다.
승부는 전반 17분에 열린 뒤 21분 추가골로 빠르게 기울었다.
선제골은 브라이턴의 파스칼 그로스에게 기록된 자책골이었다.
플로리안 비르츠의 슈팅이 그로스의 자책골로 이어지면서 리버풀은 먼저 앞서갔다.
이어 알렉산더 이삭이 21분 골망을 흔들어 점수 차를 두 골로 벌렸다.
경기 시작 시각은 영국시간 오후 2시였다.
당초 10월 24일로 예정됐던 일정이 하루 늦춰진 것은 브라이턴이 UEFA 컨퍼런스리그 리그 페이즈에 진출한 뒤였다.
일정이 변경된 경기에서 리버풀은 그로스의 자책골과 이삭의 득점을 묶어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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