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가 신혼생활을 하는 한강뷰 집을 공개했다.
10월 25일 유튜브 ‘계그우먼들’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를 집으로 초대했다.
정경미는 집에 도착해 “펜트하우스에 산다.
꿈에 그리던 집이다”고 감탄했고, 오나미는 “그냥 꼭대기다 꼭대기”라며 꼭대기 층이라고 설명했다.
집은 구조상 불꽃축제를 직접 볼 수 있고 넓은 테라스도 있다. 남편 박민은 바비큐를 준비했다.
한강을 바라본 정경미는 “대박이다. 진짜 부럽다. 장난이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정경미는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불꽃축제를 직접 보길 기대하며 오나미에게 “내년에 계속 사시냐”고 물었다.
오나미는 “제가 돈을 많이 벌면 모르겠지만, 계속 살 예정이긴 하다”고 답했다.
계속 거주할 생각은 있지만, 수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