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하얀은 27일 SNS에 임창정의 대기실 영상을 올리고 “대기실 화이팅.. +5kg... ing...”라고 적었다. 게시물에는 하트 이모티콘도 담겼다.
영상에서 임창정은 갈색 정장과 셔츠, 줄무늬 넥타이를 착용하고 대기실에 서 있다. 한 손에 마이크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지었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2017년 결혼했으며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AI 요약: 서하얀이 임창정의 대기실 영상과 ‘+5kg ing’ 문구를 SNS에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