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방송인 겸 배우 시마다 신스케(70)의 근황 사진이 야마사토 료타의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야마사토는 25일 “오랜만에 신스케 선생님을 만났다”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나란히 선 사진을 올렸다. 시마다가 2011년 연예계를 은퇴한 뒤 오랜만에 공개된 모습이다.
사진 속 시마다는 검은 머리카락에 한층 부드러워진 인상을 보였다. 야마사토는 점심때 만나 함께 시간을 보냈다며 “지금까지 계속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또 “어딜 가든 주변 사람들이 모두 손뼉을 치며 웃었다”며 감사하고 정말 즐거웠다고 덧붙였다.
시마다는 ‘행렬이 생기는 법률상담소’, ‘퀴즈! 헥사곤 II’ 등의 진행자로 활동했으며, 일본 만담 경연 프로그램 M-1 그랑프리를 창설했다. 2011년 8월 일본 폭력조직 관계자와의 교류 문제가 불거지자 기자회견을 열고 은퇴를 선언했다. 2024년 12월에는 M-1 그랑프리 결승전에 메시지를 보내 “M-1이 언제까지나 꿈으로 향하는 출발점이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AI 요약: 야마사토 료타가 시마다 신스케와의 만남 사진을 공개하고, 함께한 시간이 즐거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