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부산서 상어 부캉이에 시선 뺏긴 이유는?

고양이집사일상 2026/10/27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713
송가인 자료사진. 2020년 1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 NewsInStar · 원본 · CC BY 3.0

가수 송가인이 부산 여행 영상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인파와 마주했다. 송가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26일 부산 방문기를 공개했다. 송가인은 3년 만에 부산을 찾았다.

영상에서 송가인은 부캉이를 보기 위해 모인 사람들을 보고 놀랐다. 얼굴을 가렸지만 주변에서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자, 제작진은 부캉이에게 인지도 대결에서 졌다고 농담했다. 송가인은 “이렇게 많은 인파 속에서 나한테 관심 없는 것도 참 오랜만이다”라며 웃었다. 이후 상어가 바다 위로 모습을 드러내자 가까이에서 보려고 달려갔고, 부캉이를 본 일을 부산에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용두산공원에서 팬클럽 어게인 회원들과 만났다. 행사 일정을 듣고 일찍부터 기다린 팬들과 사진을 찍고 이재모 피자를 나눠 먹었으며, 즉석에서 노래도 불렀다. 팬들과 함께 ‘용두산 엘레지’를 부르며 부산 일정을 마무리했다.

AI 요약
가수 송가인이 부산 여행 영상에서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인파와 마주했다. 송가인의 공식 유튜브 채널은 26일 부산 방문기를 공개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