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사주 전문가 캐릭터 ‘미행녀’로 중국 무술 동작을 선보였다. 랄랄은 10월 26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올리고 “중국 무술은 어렵다”고 적었다.
영상에서 주황색 개량 한복을 입은 랄랄은 한적한 밭을 배경으로 특이한 중국말과 무술 동작을 보여준다. ‘미행녀’는 랄랄이 최근 유튜브에서 선보인 사주 전문가 캐릭터로, 실제 사주 유튜버로 착각할 만큼 높은 싱크로율로 패러디해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영상과 새 콘텐츠를 본 누리꾼들은 “또 괴상한 거 가져왔다”, “가발 벗겨진 게 폭력적이다”, “디테일이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랄랄은 유튜브에서 부녀회장 ‘이명화’와 가수 ‘율(YUL)’ 등 다양한 부캐를 선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