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시웨이·옌안, '가금채' 밖에서 주고받은 메시지의 내용은

산책하는귤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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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시웨이 자료사진, 2026년 6월 25일 한국 공항.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4.0

중국 드라마 '가금채'의 주연 톈시웨이와 옌안이 25일 소셜미디어에서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드라마 속 두 인물이 나란히 선 사진과 다정한 커플 사진도 각각 공개됐다.

톈시웨이는 사진과 함께 “요 이틀은 당신을 상대하고 싶지 않아요. 이틀 후에 다시 오세요”라고 적었다. 사진 속 아추와 육탁은 나란히 서 있지만 서먹한 분위기다. 옌안은 톈시웨이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싫거든요. 요 이틀도 올 거예요”라고 답했고, 두 사람이 함께 찍은 다정한 사진을 덧붙였다.

두 사람은 '가금채'에서 각각 아추와 국공부 세자 육탁을 맡았다. 작품은 천한 신분의 아추가 자신과 똑같이 생긴 귀족 영애 위요를 대신해 중상을 입은 육탁의 액막이 신부가 되면서 시작된다. 육탁이 혼인 뒤 깨어나자 위요는 세자부인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아추를 죽이려 한다. '연희공략' 작가 저우모가 각색했다.

톈시웨이는 2018년 드라마 '재유장적시광리등니'로 데뷔했으며, 2026 아시아 콘텐츠 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드라마 '축옥'으로 인기상을 받았다. 옌안은 2016년 보이그룹 펜타곤 멤버로 데뷔한 중국 출신 가수·배우다. '가금채'에서는 첫 지상파 사극 남자 주인공을 맡았다.

AI 요약
중국 드라마 '가금채'의 주연 톈시웨이와 옌안이 25일 소셜미디어에서 장난스러운 메시지를 주고받았다. 드라마 속 두 인물이 나란히 선 사진과 다정한 커플 사진도 각각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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