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헤어져요, 제발”…보디빌더 커플 고민에 경악한 이유

노란식빵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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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서장훈이 여자친구 앞에서 코를 판 뒤 바닥에 버린다는 남성의 행동에 “헤어져요, 제발”이라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1년 8개월째 교제 중인 보디빌더 커플이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가 옆에서 코를 파 바닥에 버린다고 말했다. 남자친구가 바닥에 잠깐 내려놓는 것이라고 했다는 설명에 서장훈은 “대체 누가 힘들어서 코딱지를 파서 옆에 내려놓냐”며 반응했다. 이효리는 “그냥 옆에 코딱지 통을 만들어 놓으면 되잖아”라고 농담했다.

여자친구는 남자친구 헬스장 운영도 돕고 있었다. 하루 5~7시간가량 수업과 사무 업무를 맡았지만 월급은 받지 않았고, 남자친구의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설거지와 빨래, 분리수거 등 집안일도 자신이 도맡는다고 말했다.

서장훈은 여자친구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비를 반씩 부담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효리도 일한 만큼 월급을 받아야 성취감이 있다고 말했다. 남자친구는 여자친구가 자신을 돕는 일이 힘들다고 생각하거나 미안하게 여긴 적이 없다고 했고, 정은지는 고마움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짚었다.

AI 요약
서장훈이 여자친구 앞에서 코를 판 뒤 바닥에 버린다는 남성의 행동에 “헤어져요, 제발”이라고 말했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연애전쟁’에는 1년 8개월째 교제 중인 보디빌더 커플이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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