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C9에 9억5000만원 정산금 청구…확정액 아닌 이유는?

라면에계란58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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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가 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정산금 지급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보도된 청구액은 약 9억5000만원이지만, 윤하 측은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고 밝혔다. 정산 내역과 산출 방식에 양측의 이견이 있어, 이 액수를 실제 미정산금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윤하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년 1월 5일 자료사진 · 티비텐 TV10 · 원본 · CC BY 3.0

윤하는 2026년 10월 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과 정산금 지급을 청구했다. 윤하 측은 장기간 이어진 정산금 미지급 문제와 관련해 C9에 시정을 요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2026년 9월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C9는 계약 해지 효력이 9월 14일 발생했다고 인정했다. 윤하는 2012년부터 C9에 몸담아 활동해 왔다.

정산 자료를 둘러싼 쟁점도 남아 있다. 윤하 측은 C9가 제공한 정산서 외에 구체적인 산출 근거 자료를 상당 부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정산 내역과 계산 방식에 이견이 있다는 설명이며, 윤하 측은 관련 자료를 받아 미정산금 규모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했다. 다만 확인 결과가 나온 것은 아니다.

윤하 자료사진 · 포냥 · 원본 · CC BY 4.0

C9는 정산금 소송에서 양측의 이견을 법적 절차에 따라 확인하고, 법원의 최종 판단을 존중해 필요한 의무를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윤하는 이번 일이 C9 소속 아티스트와 직원들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참고 자료

AI 요약
윤하가 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정산금 지급 등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보도된 청구액은 약 9억5000만원이지만, 윤하 측은 확정된 금액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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