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SOLO’ 32기 영숙이 영식과 연인 관계를 마무리했다고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밝혔다. 영숙은 두 사람이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기로 했다며 함께한 시간과 서로를 향한 마음은 진심이었다고 전했다.
영숙은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을 알게 된 이들의 궁금증을 이해한다면서도, 앞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평소처럼 지내겠다고 말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잘 지낼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6월 방송된 '나는 SOLO' 32기 돌싱 특집에서 만났다. 영숙보다 4살 연상인 영식과 현실 커플로 발전한 뒤에는 서울과 부산을 오가는 장거리 연애 일상을 SNS에 공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