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이 고른 실물 원픽은 정건주…필릭스의 배려도 전했다

포근한주먹밥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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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똘똘이 KBS2 ‘말자쇼’에서 배우 정건주를 실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스타로 꼽았다. 26일 방송에서 그는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여러 스타를 만난 경험과 프로그램에서 맡은 역할을 함께 이야기했다.

김똘똘은 홍석천과 함께하는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 시즌2부터 고정 MC로 합류했다. 송승헌을 비롯한 남자 스타들을 가까이에서 만났다는 그는 변우석과 이수혁, 김우빈도 멋있었다고 말했다. 다만 실물로 가장 마음에 남은 사람을 묻자 정건주를 꼽았다. 정건주는 키가 187cm이고 몸도 좋으며 성격도 좋다며 “찐으로 반했다”고 덧붙였다.

김똘똘이 외모와 별도로 칭찬한 스타는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였다. 그는 촬영 쉬는 시간이 되면 출연자들이 대기실로 가서 긴장을 풀고 기운을 충전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한 뒤, 필릭스는 스태프들에게 간식을 챙겨줬다고 회상했다. 김똘똘은 필릭스를 두고 매너가 몸에 배어 있고 “태생부터 신사”라며 “인간문화재 작품 같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제작에 관한 이야기도 나왔다. 출연자 섭외와 대본은 작가들이 담당하지만 김똘똘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실제 콘텐츠에 반영돼 좋은 반응을 얻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홍석천의 보석함’에서 일하는 환경을 두고 “직업 환경이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AI 요약: 김똘똘은 방송에서 ‘홍석천의 보석함’의 진행 경험과 제작 참여 방식을 이야기했다.

AI 요약
방송인 김똘똘이 KBS2 ‘말자쇼’에서 배우 정건주를 실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스타로 꼽았다. 26일 방송에서 그는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여러 스타를 만난 경험과 프로그램에서 맡은 역할을 함께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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