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서장훈이 ‘연애전쟁’에서 어깨가 넓은 여성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6일 방송된 18화에는 운동을 하다 만나 1년 8개월째 교제 중인 보디빌더 커플이 사연자로 출연했다.
여자친구는 대회를 앞두고 초절식 식단을 이어가며 힘들어했다. 남자친구가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과 달리 여자친구는 먹고 싶은 음식을 찾고 편의점에 들르는 모습도 방송에 담겼다. 패널들은 대회 준비를 만류했고, 이효리는 “그냥 먹어”라며 행복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걱정했다.
서장훈은 “먹고 운동하면 되는 거 아니냐. 왜 꼭 대회를 나가야 되냐”고 물었다. 정은지가 여자친구의 현재 바디 쉐입도 예쁘다고 말하자 서장훈은 어깨가 넓다며 “나는 어깨 넓은 여자가 이상형이다”라고 밝혔다.
AI 요약: 서장훈은 ‘연애전쟁’에서 보디빌더 커플의 대회 준비 사연을 듣고, 어깨가 넓은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