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똘똘, ‘말자쇼’ 방청객 외모 고민에 어떤 말 했나

이불밖은추워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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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방송인 김똘똘이 KBS 2TV ‘말자쇼’에서 외모 고민을 털어놓은 방청객에게 완벽한 외모를 좇는 것은 욕심이라고 말했다. 김영희는 스스로를 멋있게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별도로 조언했다. 방송은 26일 전파를 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똘똘은 최근 알고리즘에서 ‘말자팅’ 천만 조회수의 주인공인 ‘얼굴 대유잼’ 남성을 봤다며, 방송에도 잘생긴 방청객이 있을지 기대했다고 말했다. 이후 한 남성 방청객이 등장하자 정범균은 “진짜 배우 같다”고 했고, 김영희는 “이 사람한테만 반사판이 있나”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방청객은 자신을 현대무용 전공 취업준비생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완벽주의를 추구하는 것이 고민이라며, 모기에 물린 자국을 걱정하고 하루 종일 거울을 본다고 털어놨다. 피부에 무언가 올라오면 친구와의 약속까지 취소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김똘똘은 여드름이나 모기에 물린 자국이 인중·코·미간처럼 눈에 띄는 곳에 생기면 신경 쓰일 수 있다고 공감했다. 이어 광고 촬영을 앞둔 장원영과 카리나도 컨실러를 바른다고 말하며, 외모를 지나치게 완벽하게 만들려는 것은 욕심이라고 했다. 김영희는 방청객에게 충분히 멋있다며 자신을 멋있게 생각하는 게 먼저라고 덧붙였다.

AI 요약
방송인 김똘똘이 KBS 2TV ‘말자쇼’에서 외모 고민을 털어놓은 방청객에게 완벽한 외모를 좇는 것은 욕심이라고 말했다. 김영희는 스스로를 멋있게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고 별도로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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