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입사 후 동기들에게 소외된 경험…팔로워에게 어떤 조언했나

가계부쓰는중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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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이가 직장 내 따돌림을 고민하는 팔로워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하고 사회생활에 관한 조언을 건넸다.

10월 25일 개인 계정에서 팔로워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한 팔로워는 직장에서 따돌림을 당한다고 호소하며, 일을 잘하고 나이가 어린 점 때문인지 바른말을 해도 욕을 먹고 주변 사람들이 자신을 싫어한다고 적었다.

이솔이는 “그럼 상사들은 좋아하겠다”고 답한 뒤, 세상에는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이 모두 있고 회사도 작은 공동체라 그런 관계를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사람마다 정도는 다르지만 이를 현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취지다.

이어 자신도 입사 후 몇 안 되는 동기들에게 은근히 소외당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자신도 일을 잘했다고 표현하며 “나도 일잘러였거든”이라고 덧붙였고, 지나고 보니 결국 끝까지 남는 사람은 자신이었다고 했다.

이솔이는 팔로워에게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적당한 사회생활은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조언했다.

이솔이는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으며, 박성광보다 7살 어리다.

오랜 기간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근무한 뒤 퇴사했고,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AI 요약
이솔이가 직장 내 따돌림을 고민하는 팔로워에게 자신의 경험을 전하고 사회생활에 관한 조언을 건넸다. 10월 25일 개인 계정에서 팔로워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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