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해경, 남편 응급실行 뒤 수술 고백…소장·맹장 상태는?

신난수달16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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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민해경이 남편의 응급실행과 수술 당시 상황, 회복 과정을 전했다.

민해경은 10월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보고싶은 해경’에 남편을 위해 등심 미역국을 끓이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민해경은 남편이 갑자기 40도까지 열이 올라 응급실에 갔고, 수술 당시 소장과 맹장이 “다 썩어가고 있었다”고 말했다.

조금만 늦었어도 위험한 상황이었다며, 당시를 떠올리면 슬퍼 자세한 이야기는 하기 어렵다고 털어놨다.

민해경은 남편이 안쓰러웠고 이번 일을 겪으며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과 진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고 했다.

영상 게시 당시 남편은 회복 중이었으며, 민해경은 “아직 한 달은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AI 요약
가수 민해경이 남편의 응급실행과 수술 당시 상황, 회복 과정을 전했다. 민해경은 10월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보고싶은 해경’에 남편을 위해 등심 미역국을 끓이는 영상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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