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디, 이대은과 부부싸움 때 들은 말…병원 상담 후 우울증 치료 고백

배고픈라떼40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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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 다툴 때 들은 말로 상처를 받았고, 정신과 상담 뒤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64회에 출연했다.

트루디는 사연을 신청한 이유로 남편의 말투 때문에 상처받고 화가 나거나 자괴감에 빠진 적이 여러 번 있었다고 말했다. 다툼 중 이대은이 “너 병원에 가봐야 돼, 병이야 병”이라고 하거나 “진짜 미치겠다. 또 시작이네. 병원 가봐라”라고 했다는 것이다. 트루디는 그런 말을 들으면 자신만 잘못해 환자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대은은 방송에서 “저는 이런 사람을 처음 본다”며 아내에 대한 불만을 말했다.

트루디는 결국 병원을 찾아 정신과 상담을 받았고, 심각한 우울증 진단을 받아 약을 처방받아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상담 편지에는 김창옥을 만난 적이 있다며 다시 만나게 된 데 대한 부탁도 적었다. 특별 요청으로 부부의 소울푸드인 양고기를 사줄 수 있느냐고 덧붙였다.

AI 요약: 트루디는 방송에서 이대은과의 다툼 중 들은 말로 상처받았다고 털어놓고, 정신과 상담 뒤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AI 요약
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 다툴 때 들은 말로 상처를 받았고, 정신과 상담 뒤 우울증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64회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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