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은과 트루디가 10월 2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64회에 출연해 부부 사이의 갈등을 털어놨다. 결혼 6년 차인 두 사람은 10개월 된 아기를 키우고 있다.
트루디는 인정과 칭찬을 받고 싶은 순간에도 이대은이 “원래 네가 할 일”이라고 반응해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대은은 트루디의 감정 기복이 심하다고 말하며, 처음에는 좋은 말을 해줄 수 있지만 그런 말을 계속하다 보니 자신도 힘들다고 했다.
이영자가 트루디에게 ‘언프리티랩스타’ 1등으로 알고 있다며 예쁘다고 칭찬하자 이대은은 “예쁘진 않았는데”라고 말했다. 트루디는 기분 좋은 순간에 분위기를 끊는다고 했고, 박세리는 “왜 그러냐”며 이대은의 말투에 반응했다. 이영자는 “매력이 너무 예뻤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