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가 2026년 10월 26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KIA는 1회와 3회 각각 2점씩 낸 뒤 4회 1점을 보탰고, 삼성은 5회 한 점을 기록했다.
카스트로는 1회 2사 2루에서 우전 안타를 쳐 결승타를 기록했다. 3회에는 카스트로가 2점 홈런을 쳤고, 4회 한준수의 1점 홈런이 이어졌다. 두 선수의 홈런으로 KIA는 초반 득점 흐름을 이어갔다.
안타 수는 KIA가 7개, 삼성이 2개였다. 삼성은 5회 득점했지만 추가 점수를 내지 못했고, KIA는 리드를 지켜 경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