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메이저리그(MLB) 연금을 45세부터 받을 수 있으며, 연간 약 3억원이라고 밝혔다. 이 발언은 10월 2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영상에서 나왔다.
영상에서 정호철이 MLB 연금에 관해 묻자 김병현은 수령 시작 시점과 액수를 설명했다. 함께 출연한 오승환은 김병현의 연금이 “아마 더 나올 거다”라고 덧붙였다. 김병현은 MLB가 선수 은퇴 이후의 복지와 혜택을 잘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김병현은 한국 선수들의 복지와 관련해 KBO 선수협의회도 있다며, 관련 제도가 더 일찍 마련됐다면 선수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갔을 것이라는 의견을 밝혔다. 그는 현재 MLB KOREA 앰배서더로 홍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오승환도 크루에서 함께 활동한다고 설명했다.
AI 요약: 김병현은 방송에서 MLB 연금을 45세부터 연간 약 3억원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