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엄지윤, 풍자 코골이 경고 뒤 가위바위보…침대 자리는?

느린참새65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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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한혜진, 풍자, 엄지윤이 제주 여행 숙소의 잠자리를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은 26일 ‘2박 3일 벌칙 투어’ 영상을 공개했다.

세 사람은 발리 분위기가 느껴지는 숙소에서 큰 침대 하나와 2인용 토퍼를 두고 잠자리를 의논했다. 풍자는 침대에서 두 명, 토퍼에서 한 명이 자야 한다며 자신과 같은 자리에 걸린 사람은 코골이를 감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 코 엄청 곤다”고 덧붙였다.

한혜진은 풍자의 말에 “이건 진짜 벌칙이다”라고 반응했다. 세 사람은 이긴 사람이 침대를, 진 사람이 토퍼를 쓰기로 하고 가위바위보를 했다. 그 결과 한혜진과 엄지윤은 침대에서 자고 풍자는 토퍼를 쓰게 됐다. 게임에 앞서 이들은 자리를 피하거나 밖에서 자는 것은 규칙 위반이라고 정했다.

AI 요약
한혜진, 풍자, 엄지윤이 제주 여행 숙소의 잠자리를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한혜진의 유튜브 채널은 26일 ‘2박 3일 벌칙 투어’ 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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