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갑상선암 수술, 진단 경위와 당시 회복 계획은

건강하게먹자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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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은 2017년 갑상선암 의심 진단을 받고 조직검사 뒤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2월 4일 수술 사실과 당시 회복 상황을 알렸다. 진단과 수술이 이어진 시점, 소속사가 전한 회복 계획은 무엇이었을까.

허각 자료사진(2017년 1월 31일) · huindoong2 · 원본 · CC BY 4.0

소속사 관계자 설명에 따르면 허각은 목에 이상을 느껴 검진을 받았고, 건강검진 과정에서 갑상선암 의심 소견이 나왔다. 조직검사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수술을 결정했다. 당시 소속사는 암이 초기 단계에서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진단을 받은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허각은 2017년 12월 1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가 수술 사실을 밝힌 날은 사흘 뒤인 12월 4일이다. 당시 관계자는 수술 결과가 좋고 회복 속도도 빠르다고 전했으며, 허각은 수술을 마친 뒤 휴식 중이었다. 이는 수술 직후 발표된 상황에 관한 설명이다.

수술 전 허각은 11월 18일과 19일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단독 콘서트 ‘공연각’을 열었다. 약 2년 만의 단독 공연이었고, 소속사는 공연을 마친 뒤 수술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11월 27일에는 신곡 ‘바보야’를 발표했다. 2010년 ‘슈퍼스타 K2’ 우승 뒤 같은 해 ‘헬로(Hello)’로 데뷔한 허각은 당시 공연과 신곡 발표를 이어간 뒤 수술을 받은 셈이다.

2011년 1월 6일 삼성 딜라이트 홍보관 Life is Tab 쇼케이스 행사에 참석한 허각 자료사진 · acrofan.com · 원본 · CC BY-SA 3.0

소속사는 2017년 12월 말까지 별도 일정을 잡지 않고 건강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당시 발표된 계획이며, 이후의 실제 회복 경과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참고 자료

AI 요약
허각은 2017년 갑상선암 의심 진단을 받고 조직검사 뒤 수술을 받았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는 12월 4일 수술 사실과 당시 회복 상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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