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옥순·영호, 결별 발표 뒤 퍼진 커플 사진에 재결합설 나온 이유는?

느린참새65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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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31기 옥순과 영호가 결별을 알린 뒤 약 5개월 만에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재결합설이 나왔다. 사진에는 다정한 스킨십 장면도 담겼지만, 공개된 사진만으로 현재 두 사람의 교제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두 사람은 ENA·SBS Plus 연애 예능 ‘나는 SOLO’ 31기 출연자다. 2026년 10월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두 사람이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의 게시물 캡처가 확산됐다. 캡처는 이날 새벽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올라왔다가 삭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두 사람으로 추정되는 남녀가 포토 부스에서 서로를 끌어안거나 볼에 입을 맞추고, 얼굴을 맞댄 채 손 하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카페와 음식점, 여행지에서 함께한 사진도 포함됐다. 온라인에 퍼진 것은 계정 게시물의 캡처이며, 계정의 실제 운영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방송된 31기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했다. 하지만 방송 직후 진행된 유튜브 라이브에서 옥순은 이미 결별한 상태라고 밝혔다. 영호와 잘 만났지만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갈 일이 생겨 방송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헤어졌다는 설명이었다.

옥순은 결혼설과 임신설, 상견례설도 부인하고, 자신을 응원해 준 영호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결별 발표 뒤에도 다정한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 일부는 재결합 가능성을 거론했고, 결별 발표의 진위에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다만 사진이 과거에 촬영됐을 가능성도 있어, 사진 공개만으로 현재 관계를 단정하기는 어렵다. 옥순은 방송 당시 다른 여성 출연자를 둘러싼 뒷담화와 따돌림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다.

AI 요약
‘나는 SOLO’ 31기 옥순과 영호가 결별을 알린 뒤 약 5개월 만에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재결합설이 나왔다. 사진에는 다정한 스킨십 장면도 담겼지만, 공개된 사진만으로 현재 두 사람의 교제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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