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유정 ‘100일의 거짓말’ 촬영 끝나고 케이크 세 개…생일 같은 두 배우의 호흡

구르는초코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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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과 김유정은 다섯 살 차이지만 생일이 같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을 마친 날 열린 종방연에서 케이크 세 개로 생일 축하를 받았다.

엘르 코리아가 26일 공개한 영상에서 두 사람은 서로에 관한 질문에 답하며 생일이 같다는 공통점을 이야기했다. 박진영은 1994년 9월 22일생, 김유정은 1999년 9월 22일생이다. 촬영 마지막 날은 두 사람의 생일 하루 전이었고, 그날 저녁 종방연이 열렸다. 박진영은 밤 12시가 되기 직전 함께한 사람들이 케이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생일 선물을 주고받았느냐는 질문에는 “서로 퉁칠 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고”라고 답했다.

두 배우는 촬영 중 웃음 코드가 잘 맞았다고 말했다. 김유정은 함께 있을 때 웃긴 순간의 포인트가 비슷하다고 했고, 박진영은 재미있는 영상을 하나씩 공유하면서 가까워졌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지난 9월 제작발표회에서 김유정과의 로맨스 호흡을 100점 만점에 1000점이라고 표현했다.

영상에서는 두 사람의 눈 크기에 관한 대화도 나왔다. 박진영은 자신의 눈이 작지 않은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김유정을 보고 눈이 이렇게 클 수 있나 싶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눈을 크게 뜨며 ‘왕눈 커플’이라는 공통점을 언급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10월 25일 방송된 6회에서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시청률 9.5%를 기록해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AI 요약: 박진영과 김유정은 생일이 같으며, 드라마 촬영 마지막 날 종방연에서 케이크 세 개로 축하받았다.

AI 요약
박진영과 김유정은 다섯 살 차이지만 생일이 같다. 두 사람은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촬영을 마친 날 열린 종방연에서 케이크 세 개로 생일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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