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스타 저스틴 비버가 한국 방문 일정을 마치고 10월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아내 헤일리 비버와 함께한 이번 방문은 2013년 내한 공연 이후 13년 만이다.
비버는 10월 23일 새벽 헤일리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입국 직후에는 SNS에 ‘Made it to Seoul’(서울에 도착했다)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서울 방문 소식을 전했다.
비버는 올해 제64회 그래미 어워드와 코첼라 페스티벌에 출연했으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도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