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연수, 서태지와 아이들과 어떤 인연 공개했나

느린오리18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152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지연수가 유튜브 영상에서 서태지와 아이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0월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지연수는 새로 일하기 시작한 옷 가게와 함께, 외삼촌이 그룹의 매니저였던 일을 이야기했다.

옷 가게 사장은 지연수의 사촌 동생이다. 지연수는 사촌 동생을 외삼촌의 딸이라고 설명하며, 외삼촌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활동 초기에 해당하는 '난 알아요' 때부터 은퇴할 때까지 매니저로 일했다고 말했다.

지연수는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서태지와 아이들을 봤다고 회상했다. 사촌 동생의 돌잔치에 멤버들과 멤버들의 부모님까지 참석했다는 일화도 전했다. 카메라를 향해 서태지에게 “오빠, 기억 나세요?”라고 말하며 자신이 어느덧 마흔일곱이 됐다고 덧붙였다.

영상에는 새 직장에서의 업무도 담겼다. 지연수는 입고된 옷을 확인하고 스팀 작업을 한 뒤 마네킹에 진열한다고 설명했다. 옷을 판매하는 일뿐 아니라 릴스 홍보 영상도 만들어야 해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AI 요약: 지연수는 새 옷 가게 일을 공개하며 외삼촌이 서태지와 아이들의 매니저였고, 사촌 동생의 돌잔치에 멤버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AI 요약
지연수가 유튜브 영상에서 서태지와 아이들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10월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지연수는 새로 일하기 시작한 옷 가게와 함께, 외삼촌이 그룹의 매니저였던 일을 이야기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