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수술 3번’ 최준희, 남편 코 수술과 스타일링은 어디까지 바꿨나

웃는푸딩 2026/10/26
추천 0 비추 0 조회수 4713

최준희가 남편의 코 수술과 외모·스타일 변화를 자신이 챙겼다고 공개했다.

2026년 10월 2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우리 서방 제일 잘 시킨 것”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코 수술 뒤 달라진 남편의 얼굴이 담겼다.

최준희는 함께 피부과에 간 일을 시작으로 코 수술과 다이어트, 헤어숍 정착, 옷 스타일링까지 남편의 외적인 부분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를 “내 맛대로 아바타 꾸미기”라고 표현했다.

공개된 내용은 코 수술뿐 아니라 피부과 방문과 체중 관리, 헤어·의상 선택도 포함한다.

최준희는 자신의 시술·수술 이력도 공개해 왔다.

그는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았다고 밝히며 “필러 박사”라고 표현한 바 있다.

2025년 7월에는 유튜브 채널에서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밑트임 수술을 알렸다.

같은 해 12월에는 수술 7일 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은 멍이 들었고 전날 실밥을 풀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에는 눈매 교정과 쌍꺼풀 재수술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

당시 “드디어 내일 실밥 푼다”며 메이크업을 하겠다고 적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2026년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AI 요약
최준희가 남편의 코 수술과 외모·스타일 변화를 자신이 챙겼다고 공개했다. 2026년 10월 2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우리 서방 제일 잘 시킨 것”이라고 적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