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남편의 코 수술과 외모·스타일 변화를 자신이 챙겼다고 공개했다.
2026년 10월 2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사진 한 장을 올리고 “우리 서방 제일 잘 시킨 것”이라고 적었다.
사진에는 코 수술 뒤 달라진 남편의 얼굴이 담겼다.
최준희는 함께 피부과에 간 일을 시작으로 코 수술과 다이어트, 헤어숍 정착, 옷 스타일링까지 남편의 외적인 부분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이를 “내 맛대로 아바타 꾸미기”라고 표현했다.
공개된 내용은 코 수술뿐 아니라 피부과 방문과 체중 관리, 헤어·의상 선택도 포함한다.
최준희는 자신의 시술·수술 이력도 공개해 왔다.
그는 18살 때부터 입술 필러를 맞았다고 밝히며 “필러 박사”라고 표현한 바 있다.
2025년 7월에는 유튜브 채널에서 얼굴 윤곽 시술과 눈 뒤트임·밑트임 수술을 알렸다.
같은 해 12월에는 수술 7일 차라며 눈 밑에 노랗고 붉은 멍이 들었고 전날 실밥을 풀었다고 전했다.
2026년 8월에는 눈매 교정과 쌍꺼풀 재수술 사실을 SNS에 공개했다.
당시 “드디어 내일 실밥 푼다”며 메이크업을 하겠다고 적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프로야구 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2026년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다이어트 제품 등을 홍보하는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